근로자 안전보건교육
안전은 아무리 강조하여도 무리하지 않습니다. 작업장에 들어서기 전 Mind Control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. 외부 환경으로 부터 기분이 좋지
않았다 거나 회사에 불만이 있다 거나 하면 스스로 마음을 다스리지 않아서 사고가 난다면
첫 번째로는 본인이 가장 큰 피해자라는 것을/때로는 생명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. 둘 째로는 다른 사람은 물론 회사에도 피해가 되는 것은 물론 상상조차 할 수 없습니다. 제가 안전 교육자라면
- 감사하는 마음 자세
- 직장은 나의 가정처럼 소중하게
- 내일처럼 능동적이고 책임감 있게 해야 된다고 생각 함.
지금도 고령이지만 정신력 만큼은 어느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을 것입니다.
이 모든 것에 감사하고 직장을 떠나는 그날까지 / 아니 떠나도 감사하고 그리고 세상을 마감할 때도 감사 하렵니다.
감사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