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의 견해
교육 프로그램개발과 강의에 수고가 많습니다.
혁명적 시대의 변화속에 스스로의 긴장과 노력을 하면서 젊은 세대에게 외면당하지 않으려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.
해즐력 나이에 Internet강의도 수강할 수 있는 기회도 아무에게나 부여받을 수 있는 것도 아닌데 아뭏든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.
아쉬움이 있다면 저는 이공계를 전문으로 하였고 Social Position에 맞는 Program을 제시하여 수강자의 과목선택도 가능하였으면
합니다. 저의 업무와는 관계가 멀었지만 상식적인 부분이 많았기에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.
각 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들에서 믿음직스럽고 위로받으며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.
저 역시 최선을 하겠습니다.